아이폰 단축어(Shortcut) 사용 방법

iOS 12가 공개되면서 Workflow 앱이 단축어(Shortcut)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기존에도 workflow를 작성하면 일련의 작업을 한번의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었는데 Siri와 만나면서 custom 명령을 시리를 통해서 한번에 실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간단하게 퇴근하면서 하는 일련의 작업들을 숏컷을 통해 만들어봤다. 이름하여 “집으로 가자”. 시리야 집으로 가자 라고 하면, 와이프에게 전화연결을 한 후 더 읽기

아이폰 스크린타임 자녀 설정

iOS 12가 발표되면서 강력한 Parental Control인 스크린타임이 적용되었다. OS 차원에서 지원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회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 짐작되어 강력하게 제한을 걸 수 있을거라 기대된다. 크게 사용 시각 제한, 카테고리별로 앱 사용 시간 제한, 항상 허용, 콘텐츠 제한 이렇게 네가지로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세부적으로 설정 가능할 것 같다. 먼저 가족 더 읽기

iOS 12 Developer Beta 설치하기

WWDC2018에서 iOS 12가 소개되었다. 맘에 드는 기능 딱 하나. 카플레이에서 써드파티 내비게이션을 지원해준다. 원래 Beta 릴리즈 미리 깔아보고 이런건 학교 다닐때나 했던거라 정식 릴리즈 배포되면 업데이트하곤 했는데, 이번엔 사정이 다르다. 내비게이션을 빨리 써보고 싶다. 🙂 개발자 베타버전이란게 있다. 앱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iOS를 미리 주고 여기에 맞게 자신의 앱을 튜닝하게 하는 더 읽기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기변 (맥과 안드로이드 폰 사용하기)

아이폰 3GS가 국내에 들어오면서부터 아이폰을 써 왔다. 물론 그 전부터 맥을 써 왔으므로 나도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한 사람이다. 3GS 4, 4S, 5까지 사용을 했다. 5S로 넘어가지 못했던 직접적인 원인은 아내의 반대 때문. 물론 나도 5나 5S가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강하게 끌리진 않았다. 최근 아이폰을 더 읽기

스마트폰 벨소리 다운로드 사이트 zedge.net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용 벨소리를 찾는다면 다음 사이트에서 로그인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하면 된다. http://www.zedge.net/ringtones/ 대부분 영문 컨텐츠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우리나라 곡들은 검색하기가 힘들지만, popular 쪽 음원들은 퀄리티가 높아서 사용하기가 괜찮다. 사용하는 장치를 선택하면 해당 장치에 맞는 음원이 다운로드 된다. 아이폰을 선택하면 m4r 파일이 다운로드되고, 안드로이드를 선택하면 mp3 포멧으로 다운로드 된다. 물론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