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푸어 400만명… 이자 갚느라 주식의 노예로
최광용 Lv. 15 llllllllll 
3312 hit since 2011/07/15 21:41

대기업 임원 조모씨(52)는 주식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프다. 그는 2005년 11월 전망이 밝다는 회사의 주식을 8억원에 샀다. 주식값 중 7억원을 은행에서 빌렸다. 주가가 뛰기는커녕 날이 갈수록 곤두박질쳤다. 6월 말 현재 조모씨가 소요한 주식의 평가금액은 5억4500만원까지 떨어졌다. 6년 만에 33% 하락한 셈이다. 은행 이자로 월급의 60%인 420만원을 매달 꼬박꼬박 내고 있다. 견디다 못해 주식을 내놓았지만 매매가 잘 되지 않는 실정이어서 안절부절못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대한 대책이 과연 필요할까...

비싸게 팔려니까 안팔리는거지 하한가로 내놓으면 누군가 사지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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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푸어 400만가구... 이자 갚느라 집의 노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