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나라를 뒤로 하고 점심 식사를 위해 물레방아를 옆에 끼고 있는 풀내음이라는 곳을 찾아갔다. 메밀 막국수 전문 음식점인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음식도 괜찮게 생각되는 곳.
하은이는 지쳐 잠이 들어버렸다. 밥을 다 먹을 때 쯤 깨워서 국수를 줬는데, 엄청 받아먹는다. 입에 맞는지.. ㅋ
옆에 있는 물레방아에서도 사진 한방 찍어주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