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 왔던 8월 18일 월요일, 하은이와 함께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
그리 길지 않은 코스이지만 하은이가 끝까지 보기엔 무리가 있었다. 대형 수족관에 있는 큰 물고기들은 자느라 보질 못했으니...
하은이는 자느라 구경도 제대로 못했다. 펭귄은 좀 봤으면 좋았을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