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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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3개월, 큰 맘까진 아니더라도 일단 하루 연차를 내 주며 동해안에 다녀왔다. 크리스마스까지 껴있는 연휴 아니던가.
목요일 저녁에 출발해서 토요일 저녁에 돌아온 2박 3일의 짧은 여행이었다.
정동진을 시작으로 강릉, 속초, 통일 전망대까지 쭉 올라갔다 왔다.
기억에 남는 것은, 바람 잔잔했던 강원도 해변과 생 굴 캐먹기, 비수기의 저렴한 숙박 비용, 저렴한 회 한 접시, 그리고 통일 전망대 가기 위한 안보 교육...
선영이의 제2의 고향인 강원도에서 바닷 바람 맞으며 시원하게 돌아다니다 왔다.
목요일 저녁에 출발해서 토요일 저녁에 돌아온 2박 3일의 짧은 여행이었다.
정동진을 시작으로 강릉, 속초, 통일 전망대까지 쭉 올라갔다 왔다.
기억에 남는 것은, 바람 잔잔했던 강원도 해변과 생 굴 캐먹기, 비수기의 저렴한 숙박 비용, 저렴한 회 한 접시, 그리고 통일 전망대 가기 위한 안보 교육...
선영이의 제2의 고향인 강원도에서 바닷 바람 맞으며 시원하게 돌아다니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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