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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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님과 롯데월드 다녀오다.
자칫 여유있는 마지막 주말이 될 것 같단 생각에 큰 맘 먹고 서울 나들이 강행.

날은 엄청 추웠는데, 사람들은 빠글빠글했다.
그래도 춥긴 추운지 매직아일랜드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자이로드롭을 한번 걸러 한번씩은 탈 수 있었을테니까...
역시, 무엇을 하느냐 보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더 와 닿는 것을 다시한번 절실히 느낀 하루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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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엄청 추웠는데, 사람들은 빠글빠글했다.
그래도 춥긴 추운지 매직아일랜드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자이로드롭을 한번 걸러 한번씩은 탈 수 있었을테니까...
역시, 무엇을 하느냐 보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더 와 닿는 것을 다시한번 절실히 느낀 하루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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