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용 Lv. 15 llllllllll 
3277 hit since 2011/07/15 21:41

대기업 임원 조모씨(52)는 주식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프다. 그는 2005년 11월 전망이 밝다는 회사의 주식을 8억원에 샀다. 주식값 중 7억원을 은행에서 빌렸다. 주가가 뛰기는커녕 날이 갈수록 곤두박질쳤다. 6월 말 현재 조모씨가 소요한 주식의 평가금액은 5억4500만원까지 떨어졌다. 6년 만에 33% 하락한 셈이다. 은행 이자로 월급의 60%인 420만원을 매달 꼬박꼬박 내고 있다. 견디다 못해 주식을 내놓았지만 매매가 잘 되지 않는 실정이어서 안절부절못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대한 대책이 과연 필요할까...

비싸게 팔려니까 안팔리는거지 하한가로 내놓으면 누군가 사지않겠나..

 

기사 원문

하우스 푸어 400만가구... 이자 갚느라 집의 노예로

최광용 Lv. 15 llllllllll 
5510 hit since 2011/05/09 16:59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 geo tagging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따로 GPS 로거를 가지고 다닐 수도 있으나 아이폰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아이폰으로 로깅을 받는다.

필요한 것들

1. 아이폰 myTracks 어플
2. 디지털 카메라
3. GPSPhotoTool (다운로드)
4. iPhoto 11 (08, 09도 가능)

실행 순서

1. 아이폰 MyTracks를 실행한 상태에서 사진을 찍는다. 100m, 5s 정도의 설정이면 충분하다.
2. MyTracks에서 GPS 포인트를 email 전송하여 GPX 데이터를 받아둔다. MyTracks mac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편할테지만 무료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므로...
3. 찍은 사진을 iPhoto에 import
4. GPSPhotoTool을 실행한 뒤에 iPhoto에서 찍은 사진들을 선택하여 drag. 받아둔 GPX 파일을 GPSPhotoTool로 grag.
5. Exif 기록 버튼을 눌러서 기록
6. iPhoto에서 위치 다시 읽기를 실행하면 사진들에 geo tagging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은 항상 가지고 다니는 기기이므로 사진을 찍기 전에 MyTracks를 실행하는 것만 잊지 않으면 모든 사진에 geo tagging할 수 있다.

끝~

최광용 Lv. 15 llllllllll 
4428 hit since 2011/05/04 14:22

아이폰으로 GPS logging을 받아보려고 찾아다니다가 myTracks라는 괜찮은 무료 어플을 찾았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폰에서 백그라운드로 실행이 되면서 GPS 정보를 모아준다. 정확도를 "best"로만 하지 않으면 LCD off 상태에서 하루 정도는 로깅이 가능한 것 같다.

로그 정보를 싱크할 수 있는 mac용 어플은 16$에 판매를 하는데, 굳이 구입하지 않더라도 gpx포멧의 데이터는 아이폰 어플만 가지고도 얻어낼 수 있다.

DSLR로 찍은 사진에 gpx 데이터를 합쳐서 geo tagging용도로 사용하면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