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우쿨렐레 LU-S15 구입

갑자기 우쿨렐레가 가지고 싶어졌다. 기타도 그냥 코드 조금 아는 수준이지만, 현이 4줄인 우쿨렐레는 왠지 기타보다 쉬울 것 같아서…; 아내에게 얘기했더니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사줬다. 🙂

우쿨렐레 LU-S15

팅팅 튕기는 소리가 정말 듣기 좋다. 코드도 이것 저것 잡아보는데, 어려운 코드들도 있고 쉬운 코드들도 있고 그렇다. 한시간정도 가지고 놀다보니 플랫 하나 붙은 악보가 제일 연주하기 편한것 같았다. 바장조 라고 하던가.. 쿨럭;

제품은 LU-S15. 소프라노 우쿨렐레로 15만원 정도 한다. 위키위키라는 사이트에서 판매하는데, 튜닝기를 같이 줘서 튜닝하긴 편하다. 그런데 줄이 자꾸 풀리는건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건지 점점 음이 떨어진다. 2번줄이 특히 심한데, 뭐 조이다보면 언젠가는 맞게 되겠지..

기타와 다른 점은 현의 갯수. 기타는 6줄, 우쿨렐레는 4줄이다. 그리고 희안한건 제일 위에 있는 줄이 제일 낮은 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줄의 굵기도 3번줄이 제일 굵어서 낮은 도(C). (도 밑의 음은 낼 방법이 없는 듯?) 그리고 낮은음이 2번줄 미(E). 그 다음이 4번줄 솔(G), 마지막이 1번줄 라(A)다.

잡는 자세부터 좀 익숙하게 하고 코드잡는거나 해봐야겠다. ㅎ

 

 

 

CM1415fnw 칼라 토너 구입

CE320A, CE321A, CE322A, CE323A
CE320A, CE321A, CE322A, CE323A

2년여전 쯤 구입한 레이저 프린터의 토너가 거의 다 소진되어 세트로 한꺼번에 구입했다. 정품이 꽤나 비싸서 다 합해서 25만원이 훌쩍 넘는다. ㅜ.ㅜ 제일 먼저 떨어진게 검정, 그리고 그 다음이 노랑이다. 분홍색과 파란색은 아직 여유가 좀 있다.

끝까지 버티다가 색이 제대로 안 나올 때 하나씩 교체해야지. 🙂